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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아이들의 제주도 자립캠프(3박4일) - 넷째날

 

넷째날 (초콜릿공장-에코랜드-동문시장-공항)

흐렸던 날씨는 대구로 돌아올때가 되서야 쨍~하니 맑아지며, 눈 깜짝할 사이에 3박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하지만 마지막까지 알차게 여행을 즐겼습니다.


초콜릿공장에서 원하는 초콜렛 원액을 선택해 직접 틀에 담고


건조시키며 자신만의 하르방초콜렛을 만들어 봐요.
 


기차를 타고 곶자왈을 둘러볼 수 있는 에코랜드에서


사진도 찍고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에코랜드를 구경하며 화산송이 숲길을


맨발로 걸어봐요.


비행기 시간으로 인해 다 둘러 볼 수는 없었지만 에코랜드를 끝으로 3박4일의 제주도 여행을 마무리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할 초콜릿을 사고 싶다는 아이들의 바람으로 동문시장에 들린 후 공항으로 이동~


이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박4일의 제주도 여행을 마쳤습니다.
매일 밤 마다 아이들과 하루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 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물놀이, 카트타기,미로 등 몸으로 활동할때가 가장 즐거웠다고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숲 보다는 활동적인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하며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길 바란 것도 있지만 자신의 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어 매일 밤 마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너무 막연한 생각을 가진 아이도 있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생각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불과 몇년 전과 다르게 다들 몸과 마음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예쁘게 성장해 가고 있는 것 처럼 이번 여행이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튼튼하게 성장 할 수있는 하나의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

 

 

이    름 :관리자
날    짜 :2017-06-29(11:07)
방    문 :3922
이 메 일 :daeanho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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