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댓글 | 로그인

> 자료실 > 언론속의대안가정
대안가정은 또 하나의 평범한 가정[영남일보]

 

"낳은 정(情)만큼 큰 게 기른 정(情)이지요."

지난 16일 오후 대구시 중구 삼덕동 한 뷔페 식당에서 특별한 가족들이 모였다. 이들은 친부모 손에 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탁 양육하고 있는 대안가정이다. 최소 1년에서 5년까지 가족으로 살아 온 이들의 모습은 평범한 가정과 다름없었다.

'대안가정 가족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행사는 비슷한 상황을 겪는 가족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

아홉가정 60명의 참가자들은 노래와 게임을 통해 어색함을 떨쳤다.

특히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 온 이들에 대한 작은 시상식은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다. 위탁아동을 입양한 두 가정은 아주 특별한 대안가정상을 받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대안가정 일기를 꾸준히 써 온 가정은 문학상을 받았다.

 

 

방    문 :48669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Copyright ⓒ 2002~Now (사)대안가정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42494) 대구광역시 남구 안지랑로 11길 83, 502호 (모닝타운, 대명동)
전화:053-628-2592 전송:053-628-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