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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정을 더하는 사람들, 대안加情운동본부[서울대저널]

 

대구광역시 남구에 자리 잡은 대안가정운동본부는 이번 4월에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그렇지만 그동안 대안가정운동본부가 일구어낸 성과들은 스무 해를 넘긴 단체들도 이루기 힘든 것들이다.

실제로 대안가정운동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명희 사무국장이 1988년부터 아동양육시설 보육사로 일하면서 아동복지 일을 시작했으니 스무 해의 연륜이 느껴지는 것도 당연하다. 김 사무국장은 보육사를 그만 둔 후에도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잊지 못해 아이 한 명과 함께 방 두 칸짜리 사글세 집에서 함께 지내기 시작했고 이것이 바로 지금의 대안가정운동본부를 잊게 한 첫 발걸음이 됐다.

“한 집에서 한 아이를 보살펴 주는 것 정도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위탁가정설립센터 건립을 결의했고, 대안가정운동본부가 설립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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