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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해맑은아이들과 함께하는 철가방코미디극장

대안가정운동본부 10주년 후원행사 [해맑은아이들과 함께하는 철가방코미디극장]이
2012년 6월 12일(화) 저녁에 경북대 글로벌프라자(효석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5백석을 꽉 채운 객석을 바라보며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올해 후원행사는 우리로서도 너무나 갑작스러운 새로운 시도라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어느해보다 흥겹고 재미난 공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연 영상도 제작중입니다.
완성되는대로 함께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는 무대]



첫 무대 : 엄마와 아들의 '귀여운 나의 태양' 이중창
노래를 하며 무대 위로 올라옵니다.




사회는 김명희 사무국장이 봤습니다.




전유성씨의 축사와 '철가방코미디극장' 소개




중국에서 귀국하자마자 그대로 잡혀 내려오셨지요. ㅎㅎㅎ


[벨레스텔레 여성중창단]



벨레스텔레 단원들 중 2006년에 함께 공연한 맴버들이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오브 더 레인보우'와 '오 해피 데이'를 열창했습니다.




이어 앙코르 공연까지... 대단했어요~


[해맑은아이들]



오카리나 합주 '문 리버'




오카리나 합주 '도레미송'




해맑은아이들의 공연을 지켜보는 숨죽인 관객들




합창 '마리아'
이 곡 지난해 공연에서는 '벨레스텔레 여성중창단'이 불렀죠.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하니 더 재미있습니다.




가운데 도윤이! 한박자씩 느리게... 하지만 잘 했답니다.


[철가방코미디극장]

철가방코미디극장은 얼마나 웃어댔는지 진이 다 빠질 지경이었습니다.
주루루 한 번 보실까요? 






























이수형 이사장님 무대로 붙들려 올라가서 수난을 당했지요.
옷도 벗기우고, 갑자기 팬티가 튀어나오고...(본인 팬티와 색깔이 비슷해서 엄청 놀라셨다네요)
덕분에 관객들은 엄청 즐거웠습니다.







이사장님 또 불려올라가서 수난을... ㅋㅋㅋ
시키는대로 다 잘 하셨답니다.




객석에서 무대로 불려올라간 친구들이 여럿 있었답니다. 즐거운 추억이 되었겠지요.


[피날래]



피날래 무대는 전출연진이 함께 '쿵따리 샤바라'에 맞춰 춤을 췄습니다.




저 넓은 무대가 꽉 차게 모두 한마음으로...




철가방코미디극장 단원들이 춤 가르쳐주러 '해맑은아이들의집'에 오셨답니다.




우리 아이들 정말 멋지게 잘 해냈습니다.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는 말씀들을 들으면서 저희도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웃어보는 시간이었다는 분들도 계셨구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뵐지...
쉿! 이건 비밀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뮤지컬에 관심을 보이네요.
어쩜... 호호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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