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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해맑은아이들과 함께하는 Sound of Music

2011년 4월 26일, 봉산문화회관에서 '해맑은아이들과 함께하는 Sound of Music' 잘 치루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70 여명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처음 공연을 준비할 때만 해도 무모한 치기같은 것이 좀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더럭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 우리 아이들 정말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즐기면서 공연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을 아시는 분들은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면서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날의 정경을 스케치 합니다.
 



다온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
Sonund of Music Concert celebration (사운드 오브 뮤직 연주 모음곡)




'다온 스트링앙상블'과 '현대음악오케스트라'의 공동연주였습니다.




벨레 스텔레 여성중창단
① Maria / 마리아
② The Sound of Music / 저 높은 산에
③ The Lonely Goatherd / 외로운 양치기




'벨레 스텔레 여성중창단'의 화려한 퍼포먼스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를 흉보며 고자질하는 장면입니다.




해맑은아이들의 무대를 위해 기꺼이 길잡이가 되어 주셨답니다.




'벨레 스텔레'의 환상적인 무대로 인해 관객들도 '사운드 오브 뮤직' 속으로 흡입되어 버렸답니다.




해맑은아이들의 무대
① Do-Re-Mi / 도레미 송
② Do-Re-Mi, Encore / 도레미 송, 앙코르
③ My Favourite Things/내가 좋아하는 것들
④ So Long, Farewell / 안녕, 여러분




가운데에서 유독 튀는 동작을 하고 있는 혜성이 때문에 객석이 여러번 폭소를 터뜨렸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부를 때 장면입니다.




'안녕! 여러분'의 시작 장면이구요.




아이들이 "쿠 쿠~" 하면서 양쪽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들어갔다 하지요.
영화에서도 이 장면 보셨지요.




나름대로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를 참고해서 지루하지 않게 율동을 재현했답니다.




피날래 무대 - 전출연진과 키다리아저씨들
Sonund of Music medley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곡입니다.
혜진이의 바이올린 연주도 곁들여졌습니다.




꽤 긴 곡이었지만, 보이시죠. 우리 아이들은 가사를 다 외웠답니다.




드디어 키다리아저씨들이 등장해서 '에델바이스'를 영어로 부르고 있습니다.
키다리아저씨(배순균, 박한배, 이수형, 김사열)는 대안가정운동본부 이사님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무대를 빛내주시기 위해 기꺼이 동참해주셨습니다.
다수의 폰트랍 대령이라고나 할까요...




메들리곡의 마지막 부분, 에델바이스를 모두 열창합니다.




앙코르 공연은 객석의 관객과 함께 했습니다.
'도레미 앙코르송'을 모두 함께 잘 따라해 주었습니다.
솔도라파미도레~ 솔도라시도레도~
온 몸으로 전율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항상 객석과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공연을 마치고 다 함께 인사를 드립니다.

지휘를 해주신 구교청 선생님은
아이들의 연습을 도와주셨고,
이번 음악회에서 공연한 전 곡을 편곡하셨습니다.
너무나 열정적으로 오랜 시간동안 해맑은아이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는 말했습니다.
다음번엔 진짜 뮤지컬을 하는게 어떠냐고...
순간 움찔했습니다.
두렵지만, 자신없지만...
그런 날이 오기를 소망하고 있었거든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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